동물

앵무새

갓을 쓰고 별을 든 운세도서관 마스코트

남의 말을 옮기는 자리를 가리킵니다. 자기 말이 아니라 들은 말을 되풀이하는 새라 전해 듣는 이야기에 붙여 읽습니다. 예쁘게 따라 했다면 말이 잘 통하는 시기입니다. 엉뚱한 말을 되풀이했다면 옮겨진 말이 원래와 달라져 있습니다. 새장 안에서 계속 떠들었다면 같은 이야기를 붙잡고 도는 중입니다. 오늘은 전해 들은 말로 판단하지 말고 당사자에게 한 번 확인해 두면 됩니다.

동물과 같은 갈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