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동
손에서 놓아 보내는 일을 가리킵니다. 가진 것을 내주는 그림이라 맡기거나 포기하는 일로 읽어 왔습니다. 겨눈 데에 잘 닿았다면 내놓은 것이 값을 합니다. 엉뚱한 데로 날아갔다면 뜻이 다르게 전해집니다. 던지고 나서 아까웠다면 급하게 내놓은 자리입니다. 오늘은 다 내주지 말고 하나만 맡겨 보고 결과를 보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