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물
미워하기 어려운 사람과 봐주는 자리를 가리킵니다. 힘이 있어도 순하게 보이는 짐승이라 덕을 얻는 쪽으로 읽습니다. 곁에 와서 기댔다면 사람이 나를 편하게 여깁니다. 먹기만 하고 움직이지 않았다면 편한 자리에 오래 머문 상태입니다. 새끼가 나무에서 떨어졌다면 봐주던 일이 더는 안 통합니다. 오늘은 좋은 사람으로만 남으려 하지 말고 안 되는 것 하나는 분명히 말해 두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