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

소나무

갓을 쓰고 별을 든 운세도서관 마스코트

한겨울에도 색이 안 바뀌는 것을 가리킵니다. 사철 푸른 나무라 변하지 않는 사람과 오래 가는 자리로 읽어 왔습니다. 크고 굽은 소나무를 봤다면 오래 지켜 온 것이 값을 합니다. 솔잎이 누렇게 떨어졌다면 버티던 힘이 빠집니다. 바위 틈에서 자라 있었다면 조건이 나빠도 붙어 있는 자리입니다. 오늘은 새것을 찾기보다 오래 붙어 있는 사람에게 먼저 연락해 두면 됩니다.

자연과 같은 갈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