좁은 데로 모여 빠르게 흐르는 것을 가리킵니다. 넓은 물과 달리 길이 정해져 있어 한 방향으로 몰리는 일로 읽습니다. 물이 시원하고 맑았다면 막혔던 것이 한 번에 뚫립니다. 갑자기 물이 불어 갇혔다면 한쪽으로만 몰아 둔 일이 위험해집니다. 골짜기를 따라 계속 걸었다면 정해진 길을 그대로 가는 중입니다. 오늘은 한 군데에 다 걸지 말고 빠져나올 길 하나를 미리 봐 두면 됩니다.

자연과 같은 갈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