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물
어두울 때 보는 눈을 가리킵니다. 남이 못 보는 시간에 깨어 있는 새라 앞을 읽는 조언자로 여겨 왔습니다. 나를 가만히 보고 있었다면 도움이 될 말을 듣게 됩니다. 소리 없이 지나갔다면 알려 줄 사람이 말을 아끼는 중입니다. 나무 위에서 꼼짝 않고 있었다면 알고도 나서지 않는 자리에 있습니다. 오늘은 혼자 판단하지 말고 이 일을 겪어 본 한 사람에게 물어 두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