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개 가운데 1번째
금요일 밤, 친구에게서 지금 나오라는 연락이 왔다
단톡방에 어제 모임 사진이 우르르 올라왔다
이사 첫날, 거실이 상자로 꽉 찼다
아는 사람 하나 없는 모임에 갔다
줄 서 있는데 누가 슬쩍 앞으로 끼어들었다
배우고 싶은 게 하나 생겼다
스무 장 먼저 보기
답을 안 골라도 됩니다
흔히 「동물상」이라 부르는 것과 뿌리가 다릅니다. 얼굴 생김새가 아니라 기질을 보고, 그 기질을 동물에 빗대 스무 장으로 나눕니다. 그래서 사진을 올릴 필요가 없습니다.
이 테스트는 무엇을 보나
생일을 넣으면 나오는 것과 같은 동물 카드 중 하나가 나옵니다. 여기서는 태어난 날 대신 고른 답을 보고, 앞에 서는 편인지 뒤에서 살피는 편인지 묻습니다.
성격 검사가 아닙니다. 문항이 재는 것은 성격 전체가 아니라 어느 카드에 가까운지 하나입니다.
결과는 어떻게 정해지나
고른 답을 점수로 합쳐 가장 가까운 동물 카드 한 장을 고릅니다. 같은 답이면 언제 해도 같은 카드가 나옵니다.
문항을 다 고르면 반드시 카드 하나가 나옵니다.
생일로 보는 것과 무엇이 다른가
생일로 보는 카드는 출생 날짜로, 이 테스트는 선택한 답으로 정합니다. 기준이 다르므로 두 결과가 다를 수 있습니다.
두 카드를 비교할 수 있지만 어느 하나가 진짜 성격을 더 정확하게 보여 준다고 판단하지는 않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