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소리로 이야기를 고르는 놀이
입력한 이름의 첫 한글에서 첫소리를 꺼냅니다. 김민수는 ㄱ, 박지현은 ㅂ으로 읽습니다. 성을 빼고 민수와 지현을 넣으면 ㅁ과 ㅈ이 되어 다른 이야기가 나옵니다.
첫소리에 성향을 붙이고 두 소리의 조합에 대화 이야기를 쓴 것은 이 사이트에서 정한 창작 규칙입니다. 한자 획수로 보는 성명학이나 실제 관계를 측정하는 검사가 아닙니다.
이름 전체의 뜻이나 두 사람의 경험은 결과에 들어가지 않습니다. 김민수와 강지호처럼 첫소리가 같은 이름은 같은 상대 이름과 짝지었을 때 같은 글을 받습니다.
둘의 실제 모습과 비교해 읽기
결과에 나오는 대화 방식 중 실제로 겪은 것이 있는지 비교해 보세요. 한 사람이 먼저 결정한다는 설명이라면 약속 장소를 정할 때도 그랬는지, 상황마다 달랐는지를 이야기할 수 있습니다.
이름을 바꿔 넣었을 때 글이 달라지는 것은 놀이의 입력이 바뀌었기 때문입니다. 별명을 쓰거나 이름 순서를 바꾼 결과가 관계의 변화나 상대의 속마음을 뜻하지는 않습니다.
이름은 이 기기의 브라우저에서 처리하며, 결과 주소에는 이름 전체 대신 첫소리의 조합만 들어갑니다. 한글로 적은 이름이나 별명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