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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은 어떤 사이인가
나무 두 그루가 나란히 자라듯 — 두 일간이 모두 목에 해당합니다
나란히 자라는 두 나무는 목의 성장하는 성질이 겹친 모습입니다. 비슷한 목표를 향하는 힘과 각자의 성장을 위한 공간을 함께 살펴봅니다.
처음 만났을 때
같은 사이라도 때가 다르면 겪는 것이 다릅니다
비슷한 방향으로 뻗는 나무처럼 서로의 성장 의지에 관심을 두는 해석입니다.
오래 지내면
공통 목표를 유지하면서도 각자의 방향이 달라질 수 있음을 살펴봅니다.
잘 돌아갈 때
새로운 목표를 함께 세우거나 서로의 시도를 격려하는 상황과 연결해 볼 수 있습니다.
안 맞을 때
같은 기회나 역할을 원할 때 각자 어떤 기준으로 나누고 싶은지 다를 수 있습니다.
어디서 드러나나
일과 사적인 관계에서는 모습이 다릅니다
새 일을 제안하는 활력과 결정권을 어떻게 나누는지가 주요 주제입니다.
관심사가 닮았다는 느낌과 상대의 개인적인 고민을 아는 것은 구분됩니다.
공동 목표가 있다면 함께할 부분과 각자 맡을 부분을 의논해 보세요.
일간이 무엇인가
띠나 별자리가 아니라 태어난 날로 봅니다
사주 여덟 글자 가운데 태어난 날의 앞 글자가 나를 가리킵니다. 이것을 일간이라 부르고, 그 글자의 오행이 다섯 가운데 하나입니다. 띠는 태어난 해로, 별자리는 태어난 달로 보는데 여기는 태어난 날로 봅니다.
목은 나무와 봄에 빗대고 뻗어 나감 성질로 읽습니다. 목은 나무와 봄에 빗댑니다. 두 성질이 만나면 두 일간이 모두 목에 해당합니다.
생일을 넣으면 내 일간이 무엇인지 바로 나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