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동
비어 있는 것을 가리킵니다. 먹을 것만이 아니라 마음이 허한 것까지 이 그림으로 나옵니다. 먹고 배가 찼다면 비었던 데가 채워집니다. 먹었는데도 허했다면 필요한 게 음식이 아닌 자리입니다. 눈앞에 음식이 있는데 못 먹었다면 받을 수 있는데 안 받고 있습니다. 오늘은 참지 말고 지금 필요한 것 하나를 스스로 챌 편이 낫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