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동
남의 일을 보는 자리를 가리킵니다. 끼지 않고 보는 그림이라 관계에서 한 발 떨어진 상태로 읽습니다. 편하게 보고 마음이 가벼웠다면 남의 일에 안 휘말립니다. 보다가 끼어들었다면 남의 판에 발을 담그게 됩니다. 나만 구경하는 처지라 서운했다면 끼고 싶은데 못 끼는 자리입니다. 오늘은 남의 일을 재지 말고 내가 낄 데인지 아닌지만 정하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