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동
내 힘을 남에게 쓰는 일을 가리킵니다. 여유가 있어서가 아니라 마음이 가서 하는 그림이라 관계로 읽습니다. 돕고 나서 뿌듯했다면 사람이 남습니다. 돕다가 내 일이 밀렸다면 남의 몫을 떠맡았습니다. 도와줬는데 고맙다는 말이 없었다면 알아주지 않는 자리에 힘을 쓰고 있습니다. 오늘은 다 해 주려 하지 말고 어디까지 도울지 정해 두는 편이 낫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