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떨어져 있는 상태를 가리킵니다. 사방이 물이라 나가려면 남의 도움이 필요한 자리로 읽었습니다. 편안하게 머물렀다면 스스로 고른 거리입니다. 나오지 못해 애태웠다면 도움을 청할 때입니다. 섬에 사람이 같이 있었다면 좁아도 기댈 데는 있다는 뜻입니다. 물이 빠져 걸어 나올 길이 보였다면 생각보다 빨리 풀립니다. 오늘은 전부 털어놓지 않아도 되니 한 사람에게만 지금 상황을 알려 두면 됩니다.

자연과 같은 갈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