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
떠 있는 상태와 다가오는 기색을 함께 봅니다. 모양과 색으로 갈라 읽는 꿈이라 흰 것과 검은 것을 아주 다르게 봤습니다. 흰 구름을 타고 갔다면 일이 가볍게 풀립니다. 먹구름이 몰려오면 미리 챙길 것이 있습니다. 구름이 해를 가렸다 열었다 했다면 결과가 왔다 갔다 하는 시기입니다. 구름이 발밑에 있었다면 실제보다 붕 떠 있는 판단을 하고 있는 중입니다. 오늘은 흐름에 따라 마음을 흔들지 말고 하기로 한 것만 지키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