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
나와 비슷한 처지에 놓인 사람을 가리킵니다. 함께 무언가를 했다면 힘을 보탤 사람이 있습니다. 다투었다면 나눠야 할 몫에서 말이 생깁니다. 아프거나 곤란해하는 모습이면 내가 지금 겪는 어려움이 그 사람 모습으로 나온 것으로도 읽습니다. 오늘은 비슷한 처지의 사람과 정보를 나누는 쪽이 낫습니다. 몫 이야기는 미루지 말고 숫자로 적어 두면 말이 줄어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