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
드러나고 인정받는 것을 가리킵니다. 숨길 수 없는 밝음이라 이름이 알려지는 일, 윗사람 눈에 띄는 일로 읽었습니다. 떠오르는 해를 봤다면 시작하는 일이 잘 풀리는 쪽으로 읽습니다. 구름에 가려 있었다면 알아주는 사람이 아직 적습니다. 해가 지고 있었다면 한 시기가 마무리되는 자리에 가깝습니다. 오늘은 조용히 잘하기보다 해 놓은 것을 한 번 보이게 정리해 두는 편이 낫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