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
재물로 읽는 대표적인 반대 꿈입니다. 많이 흘릴수록 크게 보고, 옷이나 방바닥까지 흥건했다면 들어올 것이 크다고 여겨 왔습니다. 남의 피가 나에게 묻으면 남의 일이 나에게 들어옵니다. 반대로 피를 보고 크게 놀라거나 멈추지 않아 애를 태웠다면 몸이 지쳤다는 신호로도 읽습니다. 오늘은 들어올 것을 기다리기보다, 미뤄 둔 검진이나 쉬는 시간을 먼저 챙겨 두는 쪽이 낫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