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물
예고 없이 도착하는 일을 가리킵니다. 내가 주문한 것일 때도 남이 보낸 것일 때도 있어서, 들어오는 일의 성격을 상자 안이 알려 줍니다. 열어 봤을 때 든 것이 무엇이었는지가 실마리입니다. 받지 못하거나 반송됐다면 어긋나는 일정이 있습니다. 열지 못하고 미뤄 뒀다면 이미 온 기회를 붙잡지 않고 있다는 뜻으로 봅니다. 오늘은 미뤄 둔 연락이나 서류부터 하나 열어 두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