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동
정리하려는 마음이 나온 꿈입니다. 손으로 치우는 그림이라 마음보다 실제로 손댈 일이 쌓여 있을 때 자주 나옵니다. 말끔해졌다면 얽힌 일이 풀리는 쪽으로 봅니다. 치워도 다시 더러워졌다면 원인을 놔둔 채 손만 대고 있습니다. 남의 자리를 치우고 있었다면 남의 일을 떠맡은 상태입니다. 오늘은 전부 치우려 들지 말고 눈에 제일 거슬리는 것 하나만 없애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