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동
새로 세우는 일을 가리킵니다. 시간과 사람이 같이 들어가는 일이라 혼자 하는 계획보다 큰 판을 뜻했습니다. 뼈대가 올라갔다면 계획이 자리를 잡습니다. 무너지거나 멈췄다면 밑그림부터 다시 봐야 합니다. 다 지어 놓고 들어가지 못했다면 준비만 하고 시작을 미루는 중입니다. 남의 집을 짓고 있었다면 내 계획보다 남의 일에 힘을 쓰는 중입니다. 오늘은 설계를 더 다듬기보다 첫 삽에 해당하는 일 하나를 끝내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