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와 내 가족의 상태를 그대로 보여 줍니다. 넓고 밝으면 형편이 펴지고, 무너지거나 새면 손봐야 할 데가 있습니다. 낯선 집에 들어가 마음이 편했다면 새 자리가 맞는 쪽이고, 문이 안 잠기거나 남이 함부로 드나들었다면 지켜야 할 선이 흐려진 상태입니다. 방을 새로 들이거나 고치는 장면은 좋게 봅니다. 오늘은 미뤄 둔 수리나 정리 하나를 처리해 두는 쪽이 낫습니다.

사물과 같은 갈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