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동
끝내고 싶은 관계나 습관이 있다는 뜻으로 읽습니다. 실제 일이 아니라 마음의 정리로 봅니다. 옛 해몽에서도 죽음이 나오는 꿈은 끝이 아니라 바뀜으로 읽어 나쁘게만 보지 않았습니다. 깔끔하게 끝났다면 오래 끌던 것이 정리됩니다. 뒤처리에 쫓겼다면 아직 감당할 일이 남았습니다. 상대가 다시 살아났다면 끝냈다고 생각한 일이 되돌아온다는 뜻입니다. 오늘은 단번에 끊으려 들지 말고 그만둘 것 하나를 정해 이름을 붙이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