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
빠지는 이빨은 가까운 사람이나 붙잡고 있던 것이 떨어져 나가는 쪽으로 읽습니다. 윗니는 손위, 아랫니는 손아래로 나누어 보기도 하고, 피가 났다면 마음이 상하는 일까지 함께 옵니다. 흔들리기만 하고 안 빠졌다면 아직 결정이 안 난 상태입니다. 새 이가 다시 났다면 무너진 자리를 다시 세우는 뜻이라 나쁘게 보지 않습니다. 오늘은 소원해진 사람에게 먼저 연락해 두면 떨어져 나갈 자리가 줄어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