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물
가장 크게 보는 꿈입니다. 하늘로 오르면 자리가 크게 오르는 쪽으로 읽고, 여의주를 물었거나 몸에 감겼다면 태몽으로도 귀하게 여겨 왔습니다. 오르다 떨어지면 마지막 고비가 남았다는 뜻이고, 구름에 가려 몸통만 보였다면 아직 때가 덜 찼습니다. 크게 나왔다고 저절로 되는 꿈은 아닙니다. 오늘은 미뤄 둔 지원이나 제안 하나를 실제로 내는 쪽이 꿈과 맞아떨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