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동
준비해서 내놓는 일을 가리킵니다. 재료와 시간이 다 갖춰져야 되는 일이라 계획이 얼마나 익었는지를 보여 줍니다. 잘 차려 냈다면 맡은 일이 모양을 갖춥니다. 태우거나 재료가 모자랐다면 준비 시간이 더 필요합니다. 여럿에게 먹일 상을 차렸다면 내 일이 남에게까지 닿는 자리입니다. 혼자 먹을 것을 차렸다면 남 눈치를 덜 보고 내 몫부터 챙기는 시기입니다. 오늘은 결과물을 보이기 전에 빠진 재료가 없는지만 확인하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