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
결정권을 쥔 자리를 가리킵니다. 부름을 받거나 상을 받았다면 인정이 따라오는 쪽으로 읽습니다. 멀리서 보기만 했다면 아직 내 차례가 아닙니다. 내가 왕이 되어 있었다면 책임까지 함께 오는 자리라 부담이 크고, 쫓겨나는 장면이면 쥐고 있던 권한이 줄어드는 모양으로 봅니다. 오늘은 결정을 남에게 미루지 말고 내가 정할 몫부터 정해 두는 편이 낫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