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동
감추고 싶은 부분이 드러날까 걱정하는 마음입니다. 부끄러운 꿈이지만 옛 해몽에서는 감출 것이 없어지는 쪽으로 좋게 읽기도 했습니다. 아무도 신경 안 썼다면 생각만큼 큰일이 아닙니다. 부끄러워 숨었다면 준비 없이 나선 자리가 있습니다. 스스로 벗은 것이었다면 솔직해지고 싶은 마음이 더 크다는 뜻입니다. 오늘은 완벽하게 갖추려 들지 말고 지금 상태 그대로 한 번 내놓으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