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
기대야 할 큰 결정이나 울타리를 가리킵니다. 웃는 얼굴이면 도움이 닿고, 화를 내면 미뤄 둔 책임이 있습니다. 돌아가신 아버지라면 챙기지 못한 일을 떠올려 봅니다. 무언가를 건네받았다면 물려받거나 넘겨받을 몫이 있고, 등을 보이고 걸어갔다면 스스로 정해야 할 때가 왔다는 뜻입니다. 오늘은 미룬 결정 하나를 내 이름으로 정해 두는 편이 낫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