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아물지 않은 일을 가리킵니다. 어디에 났는지보다 손을 댔는지 그냥 뒀는지가 지금 상태를 알려 줍니다. 치료를 받았다면 도움을 얻어 정리됩니다. 흉터만 남았다면 지나갔지만 마음에 자국이 있습니다. 아픈 줄도 모르고 있었다면 참는 게 습관이 된 상태입니다. 상처가 자꾸 덧났다면 같은 사람이나 같은 일에서 반복해 다치는 중입니다. 오늘은 다 나은 척하지 말고 힘든 일 하나를 사람에게 말해 두면 됩니다.

몸과 같은 갈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