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밑에서 다가오는 어려움을 가리킵니다. 물속에서 마주쳤다면 아직 드러나지 않은 경쟁이 있습니다. 뭍으로 끌어냈다면 걱정보다 다룰 만합니다. 지느러미만 보이고 몸통은 안 보였다면 상대의 규모를 아직 모르는 상태로 읽습니다. 물리지 않고 빠져나왔다면 손해 없이 넘어갑니다. 오늘은 경쟁자를 추측으로 키우지 말고 실제 조건부터 알아 두는 쪽이 낫습니다.

동물과 같은 갈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