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동
값을 치르고 얻는 일을 가리킵니다. 공짜로 오는 게 아니라 대가가 붙는 그림이라 선택과 지출을 함께 봅니다. 필요한 것을 골랐다면 판단이 야무집니다. 잔뜩 사 놓고 후회했다면 지출을 살펴야 할 때입니다. 사고 싶은데 돈이 모자랐다면 지금 형편으로는 이른 일이 있다는 뜻입니다. 값을 깎아 싸게 샀다면 판단이 아니라 운이 도운 자리로 봅니다. 오늘은 사고 싶은 것을 하루만 미뤄 두고 그래도 남으면 그때 정하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