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
크게 기대는 마음과 바라는 것이 함께 나옵니다. 절을 올리거나 빛을 봤다면 마음이 놓이는 쪽으로 읽습니다. 얼굴이 흐릿했다면 아직 답을 못 정한 상태입니다. 불상이 크고 환했다면 오래 끌던 걱정이 가벼워지는 쪽으로 보고, 등을 돌리고 있었다면 남에게 기대는 마음을 접으라는 뜻으로 읽습니다. 오늘은 빌기보다 스스로 정할 한 가지를 정해 두는 편이 낫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