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물
많을수록 재물로 보는 경우가 있고, 몸에 붙으면 신경 쓰이는 일이 늘어난다고 봅니다. 떼로 몰려 있어도 징그럽기만 하고 해를 안 입혔다면 들어올 것이 있는 쪽으로 읽습니다. 옷 속이나 살갗을 파고들었다면 사람 문제로 속을 앓는 중입니다. 쫓아냈다면 정리할 만한 일이고, 아무리 털어도 계속 붙었다면 혼자 감당할 일이 아닙니다. 오늘은 잔일부터 목록으로 적어 두면 줄어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