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물
약속과 묶임을 가리킵니다. 끼워 주거나 받았다면 정해지는 일이 있다고 봅니다. 빠지거나 잃어버리면 지금 관계를 다시 확인해 보라는 뜻입니다. 크기가 안 맞아 겉돌았다면 조건이 서로 안 맞는 상태로 읽고, 금이 가거나 알이 빠졌다면 겉은 유지되는데 속이 비어 갑니다. 오늘은 말로만 오간 약속을 문서나 메시지로 남겨 두는 쪽이 낫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