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물
돌이키기 어려운 결정을 가리킵니다. 한 번 찍으면 무르기 힘든 물건이라 약속이나 서류처럼 뒤로 못 가는 일을 보여 줍니다. 또렷하게 찍혔다면 정해지는 일이 있습니다. 번지거나 잃어버렸다면 조건을 다시 읽어 볼 때입니다. 남이 내 도장을 쓰고 있었다면 내 이름이 걸린 일을 남이 정하고 있다는 뜻입니다. 오늘은 서명이나 승인을 하루 미루고 조건을 한 줄씩만 다시 읽으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