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동
빠져나가는 것을 알리는 꿈으로 봅니다. 옛 해몽에서는 잃는 꿈을 오히려 들어오는 일로 뒤집어 읽기도 했습니다. 잃은 것이 무엇이었는지가 실마리입니다. 되찾았다면 늦기 전에 막습니다. 도둑을 봤는데 아는 얼굴이었다면 가까운 데서 새는 것이 있다는 뜻입니다. 잃고 나서 오히려 후련했다면 놓고 싶던 것을 대신 정리해 준 셈입니다. 오늘은 크게 단속하기보다 돈이든 시간이든 어디로 나가는지 하루만 적어 두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