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동
때를 놓칠까 봐 조이는 마음이 나옵니다. 실제 약속보다 지금 뒤처졌다는 느낌이 이 그림으로 나오는 경우가 많습니다. 결국 도착했다면 늦어도 되는 일입니다. 문이 닫혀 있었다면 다음 기회를 준비하는 편이 낫습니다. 아무리 서둘러도 발이 안 움직였다면 마음만 급하고 몸은 지쳐 있는 상태입니다. 늦었는데 아무도 뭐라 안 했다면 스스로만 조이고 있는 상태입니다. 오늘은 남과 속도를 견주지 말고 오늘 할 몫만 끝내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