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가 아니라 무리로 오는 어려움을 가리킵니다. 둘러싸였다면 여럿이 얽힌 일이 생기는 쪽으로 읽고, 울음소리만 멀리서 들렸다면 아직 닿지 않은 소문입니다. 눈만 마주치고 지나갔다면 스쳐 갑니다. 한 마리를 물리쳤는데 뒤에 더 있었다면 원인이 사람 하나가 아니라는 뜻입니다. 오늘은 혼자 해명하기보다 내 편 한 사람을 먼저 만들어 두는 편이 낫습니다.

동물과 같은 갈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