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동
발밑을 살피라는 신호로 읽습니다. 크게 다치는 그림이 아니면 옛날에도 경고 정도로 가볍게 봤습니다. 곧바로 일어났다면 큰 탈 없이 지나갑니다. 못 일어났다면 혼자 감당하기 벅찬 일이 있습니다. 남이 보는 앞에서 넘어졌다면 실수 자체보다 남의 눈이 더 신경 쓰이는 상태입니다. 여러 번 반복해서 넘어졌다면 몸이 지쳐 있다는 신호로도 봅니다. 오늘은 크게 반성하지 말고 같은 데서 또 걸리지 않게 하나만 고치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