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동
선택을 못 하고 있는 상태를 그대로 보여 줍니다. 실제로 길을 모르는 게 아니라 어디로 갈지 못 정한 마음이 이 그림으로 나옵니다. 결국 길을 찾았다면 시간이 걸려도 가닥이 잡힙니다. 같은 자리를 맴돌았다면 기준부터 정해야 합니다. 누가 길을 알려 줬다면 혼자 끙끙대지 말라는 뜻으로 읽습니다. 오늘은 답을 고르기 전에 무엇을 포기할지부터 하나 정하면 길이 줄어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