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동
결정을 남에게 맡겨 둔 상태를 보여 줍니다. 내가 손댈 데가 없는 자리라 답답함이 그대로 꿈에 나옵니다. 결국 만났다면 기다린 보람이 있습니다. 끝내 안 왔다면 먼저 움직여야 할 차례입니다. 무엇을 기다리는지 모른 채 서 있었다면 목표 없이 시간만 보내는 시기입니다. 약속한 사람이 늦게라도 왔다면 어긋난 것은 마음이 아니라 시간뿐입니다. 오늘은 언제까지 기다릴지 날짜 하나만 정해 두면 마음이 훨씬 가벼워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