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 남는 값어치를 가리킵니다. 품에 안거나 주웠다면 손에 들어오는 것이 있다고 봅니다. 남에게 건넸다면 나가는 자리가 생깁니다. 반짝임이 뚜렷할수록 크게 보고, 흙에 묻혀 있거나 빛이 죽어 있었다면 값어치는 있는데 아직 못 알아본 것으로 읽습니다. 오늘은 당장 쓰지 않을 것에 값을 매겨 두면 판단이 쉬워집니다.

사물과 같은 갈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