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
규칙과 통제가 있는 자리를 가리킵니다. 다시 입대한 장면이면 이미 끝낸 일을 또 해야 할 것 같은 부담이 큽니다. 제대하는 장면이면 벗어날 때가 가까워집니다. 훈련을 무사히 마쳤다면 견디는 힘이 붙는 쪽으로 읽고, 총이나 군복을 잃어버렸다면 맡은 책임에서 빠진 데가 있습니다. 오늘은 규칙이 답답해도 절차를 밟아 두는 편이 뒤탈이 적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