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대고 싶은 마음과 모임을 함께 가리킵니다. 혼자 견디기 버거울 때 사람들 속으로 들어가려는 마음이 이런 그림으로 나옵니다. 안에서 노래가 들렸다면 마음이 놓이는 쪽으로 읽습니다. 텅 비어 있으면 혼자 견디는 시기입니다. 들어가지 못하고 문밖에 서 있었다면 도움을 청하고 싶은데 말이 안 나오는 중입니다. 오늘은 크게 털어놓지 않아도 되니 사람 있는 자리에 잠깐 끼는 쪽이 낫습니다.

사물과 같은 갈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