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당하기 어려운 크기의 일을 가리킵니다. 쫓겼다면 혼자 지기엔 무거운 부담이 있습니다. 멀리서 지나가는 것을 봤다면 나와는 거리가 있는 일입니다. 이미 뼈만 남아 있거나 박물관에서 봤다면 지나간 일을 아직 무섭게 기억하는 상태로 읽습니다. 오늘은 부담의 크기를 혼자 재지 말고, 아는 사람에게 한 번 말로 꺼내 두는 쪽이 낫습니다.

동물과 같은 갈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