곁을 지켜 주는 사람으로 봅니다. 꼬리를 흔들며 따라오면 도와줄 사람이 붙는 쪽으로 읽고, 여러 마리가 반기면 사람 덕이 넓게 옵니다. 물렸다면 믿었던 쪽에서 서운한 일이 생기고, 짖기만 하고 다가오지 않았다면 말만 오가는 관계입니다. 아픈 개를 돌봤다면 챙겨야 할 사람이 있다는 뜻입니다. 오늘은 연락이 뜸했던 사람 쪽을 먼저 살피는 편이 낫습니다.

동물과 같은 갈래